2000년부터 시작된 발도르프 교육과 관련한 일련의 워크샵을 통하여 2005년에 신라대발도르프교육연수원을 발족하였습니다.
여기서 발도르프교육을 계속 공부하신 교사와 학부모들이 2006년 발도르프어린이교육원(유치원)을 개원하였습니다.
사과나무 유치원에서 아이들은 발도르프 인형을 비롯 나무나 천으로 된 천연 놀잇감을 통해 실물을 감각하고 작은 그룹에서 안정된 인간관계를 경험합니다.
아이들의 심성에 고이 안기는 노래와 놀이도 아름다운 인간 관계를 도와줍니다.
영어로 하는 노래와 시는 외국어와 외국문화에 친숙해지고 관대해질 수 있게 합니다.
현재 교사 다섯 분이 열 여덟 명의 아이들을 아름답게 돌보고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