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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2학년 인형만들기 모임 단체 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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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5056 | 2010-09-08 | 2012-01-07 16: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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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두운 모짜르트에서 후레쉬없이 찍었더니..
사진이 영 실물들을 받쳐주지 못합니다.
담에 다시 찍어 올릴까하다가 또 언제 찍겠나 싶어 걍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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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훈이 동생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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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5115 | 2010-09-08 | 2012-01-07 16: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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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에 한참 주훈이 애들에게 전도하더니만, 인형이름을 하나라고 짓네요.ㅋㅋㅋ
주훈이 엄마 꼼꼼 여왕입니다.
왜 살이 안 찌는지 알겠더군요.
머리 카락 심이 놓은 것 보고 다들 뒤로 넘어갔습니다.
아기데리고 또 아기 만든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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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효 동생 건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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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5723 | 2010-09-08 | 2012-02-06 22: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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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애들은 엄마 혼자 만들었지만 건희는 아빠와 함께 만들어진 듯합니다.
인형만드는 내 아빠가 엄마 곁을 지켰거든요.
'여보 당신 딸 어때?'
건효엄마의 닭살 멘트 아직 잊혀지지 않는군요..ㅋㅋㅋ
건효는 건희옷이 그닥 맘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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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랑 수은이 인형 단이랑 보슬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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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4427 | 2010-09-08 | 2012-02-06 22: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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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애들 엉겁결에 또 동생이 생겼습니다.
창우는 아직 인형들을 진짜 동생이라고 생각하며 보살피고 있습니다.
잘 땐 런닝 속에 넣고 자죠.,
단아(작년에 생긴 첫인형)을 런닝 속에 넣고 단이 좀 데리고 자라고 제게 주고 갑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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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연이 인형 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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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4711 | 2010-09-08 | 2012-01-07 16: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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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연이 엄마 앤 만들기 전에 효자라는 인형하나 만들었었죠.
효자만들고 나서 너무 힘들었는지 다시는 인형 안 만들겠다고 하더니만...
만들기 시작하니 손이 어찌나 빠르던지..
두번째 인형은 좀 쉽다더군요...
그런식으로 자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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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환이 동생 박주영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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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5074 | 2010-09-08 | 2012-02-13 21: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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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환이가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 까닭에 동생이름이 박주영입니다.
엄마에게 인형옷을 축구복으로 만들어 달라고 했었죠.
축구복천이 없어 그냥 꽃무늬 남방을 입혔지만, 지금쯤 일환엄마 열심히 축구복 만들고 있을겁니다.
담 주부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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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현이의 동생 이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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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4290 | 2010-09-08 | 2012-02-06 22: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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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는 입이 매력적인 녀석이죠..
2학년 남자 애들이 아직 인형을 좋아하다니...
놀라운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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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생같고 친구같은 내 인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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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5335 | 2009-10-21 | 2012-01-07 16: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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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각생 태훈이 인형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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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6317 | 2009-10-21 | 2011-10-11 21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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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시기에 산고를 겪으며 세상에 난 인형들이 간만에 모이기로 한 날..
태훈이 인형(이름이 떠오르질 않네) 오늘 따라 좀 지각했구나...
하지만 괜찮아 아예 학교 오지 않은 아이도 있거든 ㅋㅋㅋ
충민이 인형 티샤한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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쇼파에 앉아 쉬어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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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9440 | 2009-10-21 | 2012-02-06 22: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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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민이가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옷이라며 은근 자랑하더군요.(오른쪽 끝에 앉은 인형)
정말 너무 예뻤어요.. 혜민이는 좋겠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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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프스 소녀 릴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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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6623 | 2009-10-21 | 2011-10-11 21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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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언니 릴리...
엄마의 정성이 더욱 듬뿍 담긴 릴리의 앞치마..
울 단아랑 이슬이도 만들어 주고 시포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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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놀이 기구 타요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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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6856 | 2009-10-21 | 2011-10-11 21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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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들이랑 바구니 속에 인형들을 넣어두고 모아 놓으니
인형들이 놀이기구 타며 놀고 있는 것 같아요.... 귀엽당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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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자라 우리 아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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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6195 | 2009-10-21 | 2012-01-07 16: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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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예쁜 침대가 있었네...
자기 인형들 눕혀 놓고 자장 자장 재워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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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락방에서 옹기종기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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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우맘 | 6182 | 2009-10-21 | 2012-01-07 16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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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과 인형을 데리고 유치원에 있는 다락방에 올라갔습니다.
아이들이 너무 예쁘게 인형들을 앉혀서 한 컷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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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 아이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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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6962 | 2009-10-02 | 2012-01-07 16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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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인형.
아이들을 위해 엄마들이 직접 만든 인형을 정말 소중하게 가지고 다닌답니다.
아이들은 이 인형들에게 직접 이름을 붙여주고 친구 혹은 동생처럼 생각한답니다.
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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쭌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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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7260 | 2009-09-06 | 2012-01-07 16: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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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준이 인형..
현준이는 샤프하게 생겼는데..
쭌이는 통통하죠?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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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비와 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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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5177 | 2009-07-14 | 2012-01-07 16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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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민이랑 승연이처럼 예쁜 인형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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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형모임에서 만든 인형 단체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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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5112 | 2009-07-14 | 2012-01-07 16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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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들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인형들...
인형들 하나 하나가 우리 아이들처럼 개성이 뚜렷하네요.
개성이 뚜렷하지만 모아놓으니 참 멋진 조화를 이루네요.
엄마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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